"넥카라 말고 이거 사세요!" 고양이 중성화 수술복, 직접 입혀본 내돈내산 찐후기
뛰뛰🩷·2026.03.08
1. 우리 집 막내, 뛰뛰의 중성화 수술 당일 이야기안녕, 집사들아! 오늘은 우리 집 귀염둥이 브리티쉬롱헤어 '뛰뛰'의 중성화 수술 후기를 들려주려고 해.우리 뛰뛰는 3월 27일생 여자 고양이인데, 어느덧 훌쩍 커서 지난 9월 14일에 중성화 수술을 받았어. 오후 12시에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기다리는 내내 심장이 덜컥거리더라고.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고 당일 오후 6시에 퇴원했어!집에 왔는데 마취가 아직 덜 풀려서 그런지, 평소엔 그렇게 우다다하던 애가 얌전히 앉아만 있는 거야.그 모습이 얼마나 짠한지 몰라. 멍하니 있는 뒷모습을 보면서 '아, 빨리 편하게 쉬게 해줘야겠다'는 생각뿐이었지. 중성화 수술은 집사들에게 참 큰 숙제 같아.혹시 내가 진행한 중성화 수술 병원이나 비용이 궁금한 집사들이 있다면,언..